Mt Maunganui, Rotorua and Blue Lake

DJ의 졸업여행



우선 Trade Me에서 산 내 카약을 픽업하러 Mt. Maunganui쪽으로 갔음.




사람이 굉장히 작아보여요.




작은 돌섬의 끝은 이랬다. 떨어져서 저 사이에 끼면 아플것같다는 생각을 했다.




외로히 떠있는 배 한척




이 암초 역시 외로워했다.



Rotorua 근처에 있는 Blue Lake앞 camping site에서 지내기로 함.




Blue Lake는 (당연히) 푸른색이었다. 옆에 붙어있는 Green Lake는 에메랄드 빛을 띈다.




앗, 너희들




안녕?




너무 가까히 오진마, 내겐 먹을것이 없단다.




Rotorua에 있는 Redwoods. 왼쪽이 숲, 오른쪽은 나의 Van님




우거진 나무들




끝도 안보이는 길을 따라 DJ는 달리고 또 달렸다.



다시 돌아오는 길에 Hamilton Gardens에 들렸다.




Chinese Garden 앞의 비석




대나무 숲에서 모습을 나타낸 신




그리고 신을 영접한 레즈비언 커플과 그들의 아이




Japanese Garden. 심히 일본스럽다.




이런 시가 써있었다. 음미하시라.




이것 역시 굉장히 일본스러웠다.




...이것도




Italian Garden 이었던듯. 저 건물을 지나면,




Waikato강이 보인다. 사진 제목은 '1/3'




Arch




그리고 그 옆에서 젖먹는 로물루스와 레무스




Nothing but blue sky



by BM | 2009/09/26 19:38 | -그 외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bmguitar.egloos.com/tb/424315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Levin at 2009/09/26 20:00
신을 영접한 레즈비언 커플 멋지다. 그 사이에 자라는 기분은 어떨까.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9/09/29 16:57
아 난 해밀턴 가든 간거 사진 아직도 안 ㅇㅎㄹ린듯 ㅋ 2월에 갔나
Commented by 지미 at 2009/11/27 10:02
너무 가까히 오진마, 내겐 먹을것이 없단다.

슬프다.

가까히 (X) -> 가까이 (O)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